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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AV 신법이 통과되면 불러올 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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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크랙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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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금지법 또는 AV 신법이라고 불리는 법안이 계속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NHK에서 공개된 AV 신법에 대한 간략한 정보에 따르면

연령 성별과 관계없이 AV 발매까지 필요한 기간
- 계약부터 촬영까지 : 1개월 (20일 이상)
- 촬영 종료부터 AV 발매까지 4개월 (3개월 이상)
- 이 기간동안 메이커는 AV 배우와 계속된 상의 및 협의, 위험성에 대한 공지. 결과물에 대한 협의를 해야함

무조건 계약 해지 가능 기간
- 법률 시행 후 계약 2년내로 무조건 계약해지 가능 (공표 후 2년간)
- 2년 이후에는 1년 내로 무조건 계약 해지 가능
- 계약 해지일 경우 각 당사자에게는 원상복귀 의무가 있음
- 이 경우에 출연자에게 손해배상/위약금을 청구할 수 없음

계약을 하더라도 수위를 조절할 수 있고 이미 촬영 했더라도 1년안에 계약해지를 하게 되면 작품을 팔지 못하게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AV에 강제 출연이라던가 하드한 작품 출연은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만 이렇게 법 규제가 강화되면 또다른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예상되는 나비 효과는 3가지 정도로 들 수 있는데요.

1. 복수의 출연자가 있고 누군가 한사람이 해제권을 행사했을 경우 전 출연자가 개런티를 돌려줘야 한다
- 계약해지시 원복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받았던 출연료를 모두 돌려줘야하는데 한 사람의 변심으로 인해 같이 출연한 사람의 생계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신입 유입이 감소화되고 업체는 기존 인원으로 작품을 촬영해 AV 산업 자체가 고인물 천국, 갈라파고스화 될 가능성이 있다

2. 전속 배우가 없는 메이커들에게 큰 피해가 갈 가능성이 있다.
- 계약부터 촬영까지 1개월이 걸리는데다가 계약 해지가 자유로워지기에 해당 배우가 계약 해지를 선언할 경우 전속 배우가 없는 키카탄 배우 출연 위주의 메이커들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S1, IDEA POCKET, MOODYZ, SOD 정도의 큰 규모가 아니면 촬영 취소는 상당히 큰 타격을 준다.

3. 장르의 다양성이 줄어든다
- 기본적으로 하드한 작품에 대해서 제재가 가해지기 때문에 ATTACKERS같은 메이커는 큰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
- 1대1이 아닌 협연 또는 하렘 컨셉 등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심지어 급박하게 돈이 필요해 하드한 작품을 찍고 급전을 땡기고 싶은 경우에도 1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피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점점 과해지면 아마 셀프위로 작품 또는 아무리 세도 FALENO 정도의 수위까지만 AV 작품이 발매되지 않을까 에상해 봅니다.

이 법안이 과연 AV 업계에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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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만렙토끼님의 댓글

  • 만렙토끼
  • 작성일
아 앙대...
모자이크 개선은 못될 망정

유난떠는유난님의 댓글

  • 유난떠는유난
  • 작성일
ㅋㅋㅋㅋㅋ 일본 경제 안그래도 나락가는데 그나마 한축을 이루는 AV업계를 무너트리려 하는구나...

키리미님의 댓글

  • 키리미
  • 작성일
저렇게 되면 심익현 선생은 엄청난 칼을 쥘 수 있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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