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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아이, AV 신법 '나는 대단히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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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AV 배우인 우에하라 아이(上原亜衣)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대두된 AV 신법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우에하라 아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V 금지법'이라고 불리는 AV 신법에 대해 변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본인의 소감을 밝혔는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번역된 구어체를 좀 더 보기 편하도록 문어체로 바꿨습니다.)

- 트위터라든가 DM 등으로 'AV 금지법'에 대한 코멘트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트위터 등에서 그 주제에 큰 화제가 되었지만 인터넷 기사로 밖에 읽지 않아서 잘 아는 변호사들에게 물어봤다
- AV 신법은 'AV 출연 강요 문제'를 없애기 위한 새로운 법안
- AV에 나오기 싫은데 억지로 출연을 당했어도 찍은 AV는 지우고 싶지만 이미 지울수가 없다
- AV 신법은 모든 남녀노소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
- 본인(우에하라 아이)은 대단한 찬성자이다.
- 본인 주변은 AV 배우로서 굉장히 열심히 하거나 유명해지고 싶어하거나 정말로 일로서 하는 여배우들도 많고 본인 또한 은퇴한지 6년이나 지났지만 현역 때에는 정말 유명해지고 1등을 하고 싶어 열심히 했기 때문에 주변에 출연을 억지로 당해 들어간 사람은 들은 적이 없다
- 하지만 출연 강요를 당한 사람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이 법안은 출연진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이다
- 본인이 은퇴한 다음 해부터 'AV 출연 강요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고 업계가 엄격해짐
- 이제 성인 연령이 만 20세에서 만 18세로 낮아졌기 때문에 고등학생이 AV에 출연을 막기위해서라도 법안이 필요하고 AV를 전혀 볼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니라 '출연자들을 지키기 위한' 법안이기 때문에 대단히 마이너스적인 것은 없을 것같고 오히려 플러스가 아닌가 생각된다
- 본인 또한 은퇴한지 5년이 넘어 발매 작품 취소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구매 가능한 작품은 5개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1000개 이상 있던 출연작이 있었으나 다음 행보를 위해서 발매 취소를 하게 되었고 본인의 작품을 산 사람들만 추억으로 간직하길 바란다.
- 지금은 5년이지만 (법안이 채택되면) 1년정도면 취소할 수 있겠지만 지워지지 않는 무료 불법 사이트가 늘고 있고 얼마전에 영상을 봤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AV 출연은 디지털 타투이며 평생 남는다고 생각한다. 모든 출연작을 지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 본인은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서 지금 이렇게 은퇴를 하고 새로운 길로 가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AV 출연했던 과거가 리스크가 되는 사람도 있다.
- AV 업계에서 은퇴하고 일반인이 되었지만 회사를 그만두게 된 사람도 있었다
- AV 일을 엄청할 때에는 즐거웠고 진짜 공주가 되었고 반짝반짝 빛나기도 했고 돈도 벌었기에 했지만 장래를 생각하면 절대적 리스크도 있고 은퇴 후의 앞날을 확실히 생각해 두지 않으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 AV 신법이 새로 생기면 출연자들도 안심할 것이다.
- 인터넷에 뜨는 것은 'AV 금지'라는 부분만 잘라낸 것이다. 깊이 파고 들어가면 AV 출연자에게 이로운 법안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쉽게말해 [AV 신법은 출연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법이며 'AV 금지'라는 것만 잘라서 이슈가 된 것이다.]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만 이야기한 우에하라 아이의 이번 유튜브 영상에서의 댓글은 찬반이 상당히 갈리는 상황입니다.

하단에는 파파고로 번역된 해석본과 원본 영상을 붙여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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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도라지님의 댓글

  • 도라지
  • 작성일
참 마음이 아프네요 잘봤습니다!

그녀는아찔해님의 댓글

  • 그녀는아찔해
  • 작성일
일은 하기 싫고 편하게 살고는 싶어서  몸 팔아서 돈 버는 창녀면 까라면 까지 따지고 있어

이너라이님의 댓글의 댓글

  • 이너라이
  • 작성일
바키 사장 마인드네 역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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