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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자식들이 내 작품을 봐도 불안하지는 않다, 괴롭힘을 당하면 그 때 대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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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5월에 쌍둥이를 출산한 전설적인 AV 배우 아오이 소라(蒼井そら)가 어머니가 된 소감 등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Q : 쌍둥이 임신으로 판명된 당시 어떤 심정이었나?

A : '헉! 둘이구나!'라는 느낌은 있었다. 아버지 또한 이란성 쌍둥이었기에 유전이 있구나라고 실감했다. 임신 초기에는 태낭히 하나밖에 보이지 않았으나 의사가 혈액 검사로는 2명 같다고 말해서 다음 주에 갔더니 쌍둥이었다. 내가 이렇게 작은 몸으로 쌍둥이를 낳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내 신장이 155cm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키 150cm대 쌍둥이 출산' 등을 검색해봤다.


Q : 출산은 2019년 5월 1일이니 레이와시대의 첫날이다.

A : 레이와 베이비이다. 제왕절개였기에 날짜를 선택할 수 있었다. '헤이세이 마지막으로 할까 레이와 시작으로 할까 그렇지만 거기까지 이 배가 견딜까'하고 고민하며 38주 4일째까지 버텼다.


Q : SNS에 공개된 임신부 사진을 봤다. 역시 쌍둥이가 되니 그만큼 배도 큰 것 같다.

A : 인스타그램에 올린 임신 사진은 7달째에 찍었지만 만삭같은 크기였다. 실제로 만삭 때에는 친구도 놀랐다. 스스로 봐도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Q : 쌍둥이 출산은 힘들다는데 어떻게 출산을 했나

A : 제왕절개 수술이었다. 쌍둥이 출산은 역시나 위험이 있기 때문에 1명은 아래로 1명은 제왕절개로 낳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그럴 바에는 '처음부터 제왕절개로' 갔기에 진통은 겪지 않았다. 입덧은 심했다


Q : 제왕절개는 자른 자국이 남는가?

A : 옆으로 잘랐다. 상당히 아래쪽을 잘랐기에 팬티로 가려지는 것 같다. 게다가 10cm 정도 밖에 자르지 않았다. 자궁 입구가 열리는 것도 약 10cm 정도이기에 '그렇구나 10cm 정도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다 벗으면 보이지만 수영복 정도는 입을 수 있는 느낌이다. 비키니로 배를 보여줄수 있는지는 별개지만


Q : 제왕절개 중 의식이 있었나?

A : 있었다. 반대로 의식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하체 마취를 했다. 마취가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정신이 맑았다.


Q : 출산한 순간은 어땟나?

A : 인간이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첫째가 울지 않았다 '울지 않는데 괜찮을까'하고 생각했더니 조산사가 '입을 뻥긋뻥긋해. 괜찮아. 저쪽에서 입을 빨면 울꺼야'하고 옆방에 있는 처치실로 데려갔다. 태어나자마자 울진 않고 처치실에서 운 것이 첫 울음이었다. 둘째가 나왔을 때는 바로 울었다


Q : 결혼해서 언제 출산할 것인지는 계획적이었나?

A : 그렇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결혼한 느낌. 결혼할 때까지 1년 반정도 사귀었으므로 결혼하면 2명의 시간보다 곧바로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도 있고 해서 결혼하고 반년 후부터 임신 시도를 시작했다.


Q : 불임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텐데 임신 시도를 하면서 어땟나?

A : 임신 시도한지 4개월만에 임신했기 때문에 '열심히 했습니다'정도는 아니지만 처음 3개월은 잘되지 않았다. 본인의 경우는 원인을 알아냈다.


Q : 짐작이 가는 원인은?

A : 난포를 키우는 수치가 낮아서 난포가 잘 자라지 않아 배란이 잘 되지 않았다. 호르몬 수치가 나이에 비해 낮아 당시 36세 였는데 의사가 40대의 수치라고 했다. 남아있는 난자를 정상적으로 키우면 문제가 없다고 해서 그 말이 대단한 격려가 되었다.


 

(임신 당시 어마어마했던 배)


Q : 아오이씨는 AV 배우를 시작할 때 이이지마 아이씨를 롤 모델로 삼았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A : 나중에 스카웃을 받고 이 세계에서 살아간다면 이이지마 아이씨 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AV 여배우로 끝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Q : AV 작품에는 오랫동안 출연하지 않았는데?

A : 2011년에 촬영한 작품이 사실상 은퇴작처럼 되어있고 11년 전부터는 나오지 않았다


Q : 은퇴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A : 연예인을 계속하고 '은퇴'라는 말로 모두 끝장이 나버리는 이미지가 싫어서 '은퇴'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실제로는 더이상 찍지 않고 AV 업계에서는 사실상 은퇴했기 때문에 '졸업'이라는 표현이 맞겠다. 찍지 않기로 결정한 것도 중국에서 조금 더 승부를 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중국에 갔던 것이 계기였다.


Q :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에는 199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데?

A : 시대의 흐름을 탄 느낌이 든다. 지금 계정을 개설해도 당시만큼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팔로워 숫자를 보고 이렇게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처음 중국 행사에 갓을 때 일본에서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모였다. 모터쇼였지만 넓은 무대 위에서 '사람의 바다가 이런 광경일까'라고 감격했다 1만명 정도 모여서 '뭐야, 날 보러 모인거야?'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것을 보고 그 순간 중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Q : 아오이씨가 과거에 출연했던 작품을 자식이 볼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 때가 오면 어떻게 대응할 지 지금 생각한 것은 있는가?

A : 어떨까.. '영상이 낡았네' '에? 이게 엄마인가?'라고 할지도. 남자애이기에 분명히 그런 영상을 볼거라고 생각하지만 불안하지는 않다. 단지 그것을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게되면 그 때 대응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에게 먼저 '이런 일 하고 있었어'라고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나에게 '아오이 소라'라는 이름이 앞으로도 따라올 것이고 나를 '소라'로 알고 있는 사람에게 '소라짱'이라고 불리면 아이가 '엄마는 이름이 두개있어?' 약간 이런 이름이 들지 않을까? 그래서 조사를 하면 나올텐데 어떤 반응일지 모르겠다.


Q : 쌍둥이 특유의 에피소드가 있나?

A : 최근에야 겨우 둘이서 놀게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전에는 각각 엄마를 불러서 손이 많이가서 힘들었지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혼자서도 놀 수 있게 되었고 둘이서 장난을 치거나 손을 잡고 걷고 있어서 서로의 인식이 확실해졌다는 실감이 난다. 그리고 '내가 안아줄게'하는 느낌으로 훅 달려와서 경쟁하는 느낌도 생겼다.

이제 조금씩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외출 등은 정말 지옥이다. 왼쪽과 오른쪽으로 가버려 잡아 보낸다는 느낌. 지금 말을 조금씩 하고 있기에 말실수도 귀엽다.


구글 번역과 파파고로 번역된 내용이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큰 줄기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쌍둥이를 통해 행복을 두배로 얻고 있는 아오이 소라.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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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목님의 댓글

  • 나목
  • 작성일
아기는 ... 그야말로 하늘이 주시는 축복 같아요 불임이나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들도 많으니까 ... 어쨌든 두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랍니다

채은희정님의 댓글

  • 채은희정
  • 작성일
아오이 소라 아들은 커서 아빠가 누구인지 혼란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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