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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야마다 유리'의 정체는?… 마키 이즈나와 동일 인물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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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야마다 유리, 우 마키 이즈나)
마돈나의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야마다 유리(山田ゆり)가 과거 S1 전속 배우로 활동했던 마키 이즈나(槙いずな)와 동일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4일, 메이커 마돈나는 8월 11일 발매 예정인 신작 라인업을 통해 신인 배우 야마다 유리의 데뷔작(JUR-102)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마돈나 초대형 신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28세라는 나이로 데뷔하는 그녀의 등장에 업계의 이목이 쏠렸으나, 곧바로 과거 마키 이즈나의 활동 이력과 외모를 대조하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동일 인물설의 핵심 근거는 디테일한 신체 정보의 일치입니다. 야마다 유리의 프로필(150cm, B80/E, W56, H84)은 마키 이즈나의 프로필(148cm, B80/E, W55, H84)과 오차 범위 내에서 거의 흡사합니다. 더욱 결정적인 것은 팬들이 포착한 '점'의 위치입니다. 얼굴에 있는 점의 형태뿐만 아니라, 배꼽 옆에 나란히 자리 잡은 두 개의 점이 마키 이즈나의 과거 사진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의혹은 사실상 확신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키 이즈나는 2020년 3월 S1에서 데뷔했으나, 약 1년여의 활동 끝에 2021년 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후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등 업계를 떠나 개인적인 삶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던 그녀가 5년여의 시간이 흐른 뒤 '야마다 유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메이저 메이커인 마돈나를 통해 복귀한다는 점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의혹에 대해 아직 마돈나 측이나 배우 본인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이 동일 인물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 활동 예고와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마키 이즈나가 야마다 유리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그리고 이번 복귀가 기존 팬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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