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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유타, 세토 칸나의 작품을 보지 않는 이유 밝혀… "진심으로 즐거워보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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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유튜버 유유타가 방송 중 특정 AV 배우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유타는 최근 진행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AV 배우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시청자로부터 "세토 칸나는 어때?"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유유타는 대중이 너무 과도하게 띄워주는 작품은 오히려 보지 않게 된다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그가 세토 칸나세토 칸나(瀬戸環奈)의 작품을 멀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기의 진정성에서 기인합니다. 유유타는 진심으로 행복하게 플레이하는 배우를 좋아하지만, 세토 칸나의 경우 진심으로 웃거나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고 평했습니다. 비록 성인물 촬영이 '일'이라는 사실을 100%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즐겁게 임하는 배우들은 실제로 진심을 다해 즐겁게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비록 그것이 허구이자 거짓말일지라도, 우리는 그 속에서 환상을 품고 '이 사람이 정말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로망을 느낀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유유타는 이처럼 진심으로 즐겁게 플레이하는 대표적인 배우로 나나사와 미아(七沢みあ)와 마츠모토 이치카(松本いちか)를 꼽으며 자신의 취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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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강백호1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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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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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연기라는게 느껴지긴하죠.. 그래도 미카미유아보단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