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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카미키 아야, 자택 무단침입 피해 고백… "이사와 고향 행까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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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카미키 아야(神木彩)가 자택에 침입한 수상한 인물로 인해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카미키 아야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집으로 찾아온 침입자로 인해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수상한 사람이 집에 와서 신고해 경찰관분들이 와주셨다. 두 번째이기도 하고 무섭다"며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어 약 3주 전에도 인근 맨션에서 우리 맨션에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심야에 경찰이 다녀간 적이 있었다며, 잇따르는 치안 문제에 치를 떨었습니다.
특히 그녀는 "집 안 사진을 찍혔을 것이다. 정말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며 사생활 침해에 대한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자신을 아는 사람의 소행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으며, 안전을 위해 이사를 알아보고 있으나 반려동물 입주가 가능한 매물이 없어 고향으로 내려가 일할 때만 도쿄로 올라오는 방안까지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카미키 아야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무서워도 혼자 버티는 수밖에 없고, 고양이는 도움이 안 되니 울 수밖에 없다"며 혼자 사는 여성으로서 겪는 트라우마와 무력감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연초부터 전혀 좋은 일이 없고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겨서 정말 눈물이 난다.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참담한 심정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카미키 아야는 지난 2023년 5월 츠쿠모 요루(月雲よる)라는 예명으로 AV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25년 12월부터 지금의 카미키 아야로 활동명을 변경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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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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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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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 아무튼 여기나 저기나 돌 + I 들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