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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모리 레무, 10월 단독 내한 이벤트 개최… 깜짝 방한 및 유튜브 출연으로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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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모리 레무, 10월 단독 내한 이벤트 개최… 깜짝 방한 및 유튜브 출연으로 \'기대감 고조\' - 1

일본의 유명 AV 배우 스즈모리 레무(涼森れ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월 대규모 단독 내한 이벤트를 확정 짓고 본격적인 티켓 예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내한 이벤트인 'KOREA FAN SESSION : 스즈모리 레무'의 공식 티켓 오픈은 지난 8월 20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스즈모리 레무는 티켓 오픈과 행사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직접 한국을 깜짝 방문해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습니다.

방한 당일 저녁, 그녀는 인기 유튜브 채널 '이동형 TV'의 포차 컨셉 토크 프로그램인 '미르포차' 라이브 방송에 전격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편안한 포장마차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방송에서 스즈모리 레무는 한국의 소울 푸드인 감자탕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데뷔 전 간호사로 일했던 독특한 이력과 낚시·골프 등 자신의 취미 생활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특유의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킨 그녀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직접 체감하며 다가오고 있는 10월 내한 행사를 향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오는 10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내한 행사는 팬들과의 밀착 소통을 위해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일차 (10월 9일): 프리미엄 밀착 촬영회
서울 홍대 '스튜디오 모넬'에서 1부부터 4부까지 진행되며, 감각적인 콘셉트와 의상을 바탕으로 단체 촬영은 물론 개인 독점 촬영 시간이 주어져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합니다.

-2일차 오전~오후 (10월 10일): 단독 팬미팅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1·2부로 나뉘어 열리는 팬미팅은 진솔한 토크 타임, Q&A, 친근한 게임 프로그램 등으로 채워지며 특전회와 공식 굿즈 판매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2일차 저녁 (10월 10일): 프라이빗 애프터 파티
대학로 '맥썸'에서 단 30명만을 위해 개최되는 파티로, 웰컴 푸드와 주류가 제공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1:1 테이블 토크, 친필 사인, 스마트폰 투샷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되어 배우와 한층 더 깊이 교감할 수 있습니다.

행사 관계자는 "티켓 오픈 직후부터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티켓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순차적인 특별 당첨자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상세한 행사 정보 및 티켓 예매는 공식 예매처인 네이버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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