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분류
요시무라 타쿠, AV 업계 인력난 경고.. "모자이크 작업 일손 부족, 신작 감축 위기"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AV 업계를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요시무라 타쿠(吉村卓)가 최근 현장의 심각한 인력 부족 실태를 직접 언급하며 업계의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했습니다.
"모자이크 공장 펑크 직전"… 신인 감소부터 모자이크 작업 병목 현상까지
요시무라 타쿠는 자신의 공식 X 계정을 통해 "AV 업계도 인력 부족"이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신인 배우의 면접 신청도 줄어든 데다, 프로듀서가 제작사 역할을 겸임해야 할 정도로 인력이 모자라 다들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가장 심각한 문제로 '모자이크 처리 작업장의 과부하'를 지적했습니다. 영상 편집의 필수 과정인 모자이크 처리 작업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작업량이 한계에 다다랐으며, 이로 인해 신작 촬영 물량 자체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기존 단체작에 비해 단품 작품의 판매세마저 주춤해진 구조적 문제를 짚으며, 전체적인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기존과 같은 방식만을 고집할 수는 없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동인 시장은 호황… "기존 업계와 동인 메이커의 하이브리드 전략 필요"
다만 요시무라 타쿠는 개인 플랫폼 중심의 동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그는 기존 대형 제작사와 개인 중심의 동인 플랫폼이 각자의 장단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산업 구조로 체질 개선에 나서야만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네티즌들 반응… "모자이크 규제 완화" vs "AI 기술 도입 절실"
수년간 성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불황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모자이크 처리 공장의 물량 공급 부족으로 인한 신작 감축 가능성은 팬들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이참에 모자이크 규제를 없애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 "모자이크 처리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이미 AI로 모자이크를 제거하는 영상이 넘쳐나는 시대에 모자이크 작업 방식도 AI의 도움을 받아 자동화해야 한다", "성인 비디오 업계도 본격적인 체질 변화의 시기가 온 것 같다" 등 유머 섞인 제안과 함께 업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깊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나목님의 댓글
-
나목
- 작성일
꺼비형이 이런 발언 하는건 극히 드문데 심각하긴 한가 보네요 작품수가 얼마나 줄어들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