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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배우 아카리 츠무기 인터뷰, "팬들에게 들킨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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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레노(FALENO)의 전속 배우가 된 아카리 츠무기(明里つむぎ)가 한 매체와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아카리 츠무기는 인터뷰를 거의 안하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뷰를)기본적으로는 거절하고 있음.
-자기과시욕 같은 것이 전혀 없기에 SNS도 업데이트를 거의 하지 않음. 작품에 나오는 것 외에는 조용하고 평온하고 셀아가고 싶음
-(데뷔 당시는)잘 기억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업계에 있었다는 느낌. 과거는 금방 잊어버리는 편.
-(더블 전속이지만)내가 인기스타라고 생각한 적은 단 1초도 없다.
-아이디어 포켓(IDEA POCKET)은 드라마 계열 작품이 많았고 어태커즈(ATTACKERS)는 하드한 작품이 많았음. 둘 다 자연스럽게 해냈지만 하드한 작품은 체력을 많이 소모해 힘들다. 하지만 끝나는 순간 기억을 다 날리는 타입이고 하룻밤 자고나면 완벽히 잊어버리는 성향이기에 AV 배우 생활도 계속할 수 있었다고 생각함
-데뷔 초에는 자정 전후로 끝나는 일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20시나 21시에는 끝날 수 있도록 현장을 어느정도 주도하는 편
-약 8년을 AV 배우로 활동하다보니 감독이 원하는 그림이나 불필요한 움직임을 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게 몸에 밴 것 같음
-목표도 아무 것도 없기에 AV 배우 생활을 계속할 수 있었고 이대로 조용히 활동하고 싶음
-쉬는 날에는 오후 늦게 일어나서 유튜브와 넷플릭스 시청. 밤에는 친구와 식사함
-여배우 친구도 없고 출연한 AV를 보지도 않음. 이벤트에서 팬들을 만나도 왜 자기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찍을 작품이 없다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AV 배우 일을 할 생각
-하지만 노래, 춤, 라이브 방송 이 세가지는 평생 하지 않을 예정
-거리에서도 8년간 말을 걸어온 사람이 없음. 비정상적일 정도로 걸음이 빨라서 아무도 본인인지 눈치채지 못함
팔레노에서도 좋은 활약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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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목님의 댓글
- 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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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T 성향이군 아카리쨩 앞으로도 화이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