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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바 마미, FALENO 전속 떠나 기획 단체 배우로 전향 선언! 상디 명장면으로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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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젠바 마미가 오랜 기간 몸담았던 팔레노(FALENO) 전속을 떠나, 다채로운 콘셉트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획 단체 배우로 전향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젠바 마미는 지난 2023년 5월 대형 레이블인 FALENO의 특급 전속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해 독보적인 매력으로 단숨에 탑티어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2025년 7월에는 또 다른 대형 브랜드인 DAHLIA로 이적하며 지치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었던 그녀가, 이번에는 전속 계약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완전히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기획 단체 무대로의 도전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행보는 이미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부터 일본의 유명 제작사인 'Marrion(마리온)'과 'KMP' 등을 통해 기획 단체 전향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신작들의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정 브랜드에 얽매이지 않고 매 작품마다 파격적이고 다채로운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인 만큼, 한층 더 넓어진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이에 앞서 젠바 마미는 자신의 개인 X 계정을 통해 친정 식구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소감문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FALENO에서 보낸 3년 3개월 동안 정말 신세 많이 졌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수많은 만남과 귀중한 경험을 얻은 덕분에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라며 "앞으로 더욱 깊이 있게 나다운 표현과 '에로'를 탐구하고 도전하여, 더 젠바 마미다운 작품을 전해드리기 위해 기획 단체 배우로서 '젠바 마미 제2장'을 스타트합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복귀 소감문에서 팬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 포인트는 함께 첨부된 한 장의 이미지였습니다. 젠바 마미는 소감문 하단에 인기 만화 '원피스(ONE PIECE)'의 등장인물인 상디가 눈물을 흘리며 절을 하는 일명 "오랫동안 정말 신세 많이 졌습니다···!!"라는 레전드 명장면 컷을 덧붙였습니다. 친정 제작사를 향한 뭉클한 진심을 서브컬처 아이콘을 활용해 위트 있고 센스 있게 표현한 그녀의 유쾌함에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리트윗과 응원 댓글로 화답했습니다.
전속 모델이라는 안정적인 타이틀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예술성과 진정한 에로티시즘을 증명하기 위해 거친 기획 단체 시장에 당당히 명함을 내민 젠바 마미의 눈부신 홀로서기입니다. 더욱 매력적인 콘셉트로 무장해 팬들 곁으로 돌아올 '젠바 마미 제2장'의 첫 번째 예약 신작들은 오는 7월 중 발매될 예정이며, 업계와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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