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분류
타나카 네네, 반려묘 사망 후 AV 촬영 강행에 '무기한 활동 중단'… 은퇴 시사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AV 배우 타나카 네네(田中ねね)가 반려묘의 죽음이라는 개인적인 비극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해야 했던 참담한 사연을 고백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그녀는 7월 9일 자신의 X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냉정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습니다.
타나카 네네가 활동 중단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반려묘 '마에다'가 세상을 떠났으나, 예정된 촬영 일정을 조정할 수 없었던 그녀는 결국 반려묘의 유해를 냉장 보관해야 했습니다. 유해를 가지고 촬영장으로 향해야 했던 그녀의 정신적 고통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SNS를 통해 드러난 그녀의 심경은 처절했습니다. 타나카 네네는 "가족이 죽었는데 촬영을 펑크 내고 싶어 하는 것은 이적이 아니라 아예 AV 배우 자체를 그만두라는 소리인가"라며 업계의 비인도적인 일정 관리 체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또한 "유해를 어루만졌던 손으로 현장에서 일해야 했다", "앞으로 복귀해도 촬영할 때마다 마에다를 관리했던 기억이 떠오를 것"이라며 사실상 업계 복귀가 불가능한 심리적 상태임을 고백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과 대중은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우의 개인적 슬픔을 고려하지 않고 촬영을 강행시킨 업계의 관행은 '최소한의 인도적 배려조차 결여된 것'이라는 비판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나카 네네가 은퇴까지 고려할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에 업계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타나카 네네는 현재 사태의 충격으로 인해 배우로서의 미래를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녀는 팬들에게 "다시 활동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그때 다시 기회를 달라"며 여지를 남겼지만, 업계에 대한 실망감이 극에 달한 만큼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이 소식도 확인해 보세요
관련자료
댓글 1
나목님의 댓글
-
나목
- 작성일
저 정도면 멘탈이 붕괴된 것이나 다름없으니 곧 은퇴 발표 하겠네요 ㅠㅠ 반려묘가 부디 좋은 곳에 갔기를 바라며 네네쨩도 하루 빨리 슬픈 마음 추스렸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