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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녀' 그라돌 시노노메 우미, 여름 시즌 11개 잡지 표지 싹쓸이… 코미케 출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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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팬들과 그라비아 시장을 모두 사로잡은 팔방미인 시노노메 우미(東雲うみ)가 올여름 화려한 기록 행진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시노노메 우미는 2026년 7월부터 9월 4일까지 이르는 여름 집중 기간 동안 무려 11개에 달하는 유력 잡지의 표지 모델을 완벽하게 접수했습니다. 왕성한 활동량을 입증하듯 매거진 업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특히 지난 7월 31일 발매된 'BUBUKA'를 통해 또 하나의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습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당 잡지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은 물론, 무려 16페이지에 이르는 대특집 분량을 채우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화보계를 평정한 그녀의 발걸음은 오프라인 행사로도 이어집니다. 시노노메 우미는 오는 8월 15일 일본에서 막을 올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 '코믹 마켓 108'에 참석합니다. 이번 행사의 인기 게임 '브라운더스트2' 부스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어 매력적인 캐릭터 '달비'의 코스프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뛰어난 프라모델 제작 실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건담녀' 타이틀을 얻은 그녀가 이번 코미케 현장에서 어떤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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