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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졸업' 호시노 리코, 소속사 링크스(LINX) 전격 이적… "내년 5월 이후 신작 릴리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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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속 메이커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고하고 홀로서기와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인기 AV 배우 호시노 리코(星乃莉子)가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2막을 시작합니다.
호시노 리코는 지난 2026년 9월 3일 자신의 공식 X 계정을 통해 "이번에 AV 프로덕션 'LINX(링크스)'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소속사 이적 사실을 직접 알렸습니다. 이어 "메이커 미팅은 오늘로 마쳤으며, 앞으로 AV 촬영에 관한 모든 업무 상담은 사무소로 부탁드린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다만 감독 및 기타 촬영회, 이벤트 출연, 일러스트 디자인 등의 개인적인 업무는 직접 DM으로 소통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소속사 이적과 동시에 팬들과 진솔한 Q&A 시간을 가진 호시노 리코는 향후 활동 스케줄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SODstar 작품 계약상의 이유로, 신작 발매는 내년 5월 이후가 될 것"이라며, "SOD의 작품은 남은 몇 편을 모두 소화하고 마무리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아쿠카와' 성향의 작품은 현 레이블 특성상 신규 레이블의 협조를 통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특히 향후 도전하고 싶은 장르와 스타일에 대해 거침없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호시노 리코는 "백합 컨셉의 촬영을 꼭 한번 해보고 싶다"라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고, 연기 스펙트럼과 관련해서는 "NG(거절) 콘셉트는 따로 없다"고 공언해 팬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9월 기준 구체적인 발매 메이커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앞서 기획 단체 배우로도 활동할 의지를 밝힌 만큼 향후 다양한 메이커와 장르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소속사 링크스와 함께 더 넓은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호시노 리코가 과연 어떤 신선한 충격과 매력으로 팬들 곁에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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