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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돌 에노하라 이나, 영 매거진 표지 장식하며 "몸무게 6kg 증가" 솔직 고백… 한층 더 물오른 글래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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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몸매로 현 그라비아계의 중심에 선 그라돌 중 한명인 에노하라 이나(榎原依那)가 최근 체중 증가 사실을 유쾌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매거진 45호 표지 및 권두 그라비아 화려한 장식… 홋카이도 로케이션 비하인드 공개
에노하라 이나는 지난 10월 5일에 발매된 코단샤의 대표 만화잡지 '주간 영매거진' 2026년 제45호에서 당당히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 모델을 맡아 완벽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발매 당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이번이 또 몇 번째 출연인지 모르겠다. 모두 정말 고맙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화보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홋카이도에서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살짝 통통해졌지만 오히려 좋아"… 솔직함과 유쾌함으로 팬들 저격
화보 공개와 함께 에노하라 이나는 팬들을 향해 깜짝 고백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사실 체중이 6kg 정도 불어나서 몸매가 꽤나 글래머러스해졌다"며, "풍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이번 영매거진 화보를 엄청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다"고 재치 있는 농담을 건넸습니다.
이어 현재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긴 했지만, 과거처럼 뼈만 남은 마른 몸으로 돌아갈 자신은 없다고 솔직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숨길 수 없는 털털함과 한층 더 깊어진 성숙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에노하라 이나가 앞으로 보여줄 눈부신 활약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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