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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 AV 표지에서 본인 사진 무단 도용 및 모방에 법적 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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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園田彩乃)가 자신의 사진이 성인 업계에서 무단 도용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최근 소노다 아야노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인 콘텐츠 플랫폼인 FANZA에서 판매 중인 특정 AV 표지에 본인의 과거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팔로워들로부터 제보받았습니다. 공개된 비교 이미지에 따르면, 좌측의 AV 표지는 우측의 소노다 아야노 선수 원본 사진과 구도, 포즈, 인물 위치가 사실상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
해당 표지는 E-BODY에서 출시한 EBWH-359 타이틀로, AV 배우 배우 소노다 마리카(園田茉莉華)의 데뷔작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점프하는 동작, 테니스 라켓을 잡은 그립의 위치, 휘날리는 머리카락의 묘사까지 소노다 아야노 선수의 사진을 거의 완벽하게 따라 했습니다. 이름 역시 소노다 아야노와 유사한 '소노다 마리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혼동을 유도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소노다 아야노 선수는 해당 사진이 테라오 요시노부 작가(てらおよしのぶ)에 의해 촬영된 저작물임을 강조하며, 본인의 허락 없이 진행된 무단 가공 및 도용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이 가능한지 문의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사진의 저작권 침해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가능성을 거론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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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성이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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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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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손배청구해도 기각날 거라 봅니다ㅋㅋㅋ 자아가 너무 비대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