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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에 린 SNS 통해 은퇴 발표 "두 번째 커리어는 평범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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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배우 오카에 린(岡江凛)이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어" 페이드아웃 은퇴 선언
오카에 린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은퇴를 공식화했습니다. 그녀는 마지막 작품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이며, 조용히 페이드아웃하는 방식으로 업계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은퇴 후의 행보에 대해 "두 번째 커리어는 회사원"이라고 언급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더욱 조용하고 차분하게 활동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심경을 전했습니다.
MUTEKI 데뷔부터 복귀까지… 화려했던 12년의 여정
1985년생인 오카에 린은 지난 2013년 오가와 린(緒川凛)이라는 이름으로 명문 메이커 무테키(MUTEKI)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아이디어 포켓(IDEA POCKET)과 어태커즈(ATTACKERS)를 거치며 독보적인 미모와 육덕진 몸매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2015년 한차례 활동을 중단했으나, 2020년 오카에 린으로 이름을 바꾸고 마돈나(Madonna)를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미발표 작품 남아 있어… 팬들의 아쉬운 배웅
비록 출시 일정상으로는 라스트 작품이 이미 발매된 것으로 보이지만, 오카에 린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 작품들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조만간 해당 작품들의 예약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팬들에게는 마지막 선물이 될 전망입니다. 오랜 시간 업계를 지켜온 그녀의 은퇴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평범한 회사원으로 돌아갈 그녀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입장문 전문
https://x.com/okae_rin/status/2025192890352406575
참고로 오카에는
마지막 작품 촬영을 모두 마쳤습니다.
조만간 예약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출시상으로는 라스트 작품이 이미 발매되긴 했지만,
아직 미발표된 작품들이 남아 있습니다.
조용히 페이드아웃(은퇴)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커리어는 회사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조용히, 아주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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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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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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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활동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인생 2막도 응원할게요 전 개인적으로 어태커즈 오가와 린으로 작품 나올때가 가장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