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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 유(田野憂), 분수 색깔에 불만을 가진 팬에 진솔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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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전속 배우 타노 유가 최근 자신의 작품에서 선보인 '분수(시오후키) 색'에 대한 일부 팬의 혹평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혹평한 팬은 X를 통해 타노 유의 작품 SONE-470에 등장하는 분수 색깔이 최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짜 미안해요.
3일 전부터 음료를 조심하고 물 이외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아마 미용을 위해 마시는 비타민이 그 색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조심할테니 조금만 시간 주세요
이에 타노 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3일 전부터 음료도 자제하고 물 이외에는 마시지 않았으나, 미용을 위해 마시는 비타민이 색의 원인인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 사과했다.
타노 유의 사과에 다른 팬들은 오히려 "색은 상관없다", "오히려 모에 포인트다"라며 타노 유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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