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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반 루미너스' 타니다 라나, 첫 주간 플레이보이 화보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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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촬 드라마 '초우주형사 갸반 인피니티'에서 '타카나리 코토부키'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타니다 라나(谷田ラナ)가 주간 플레이보이 26호의 그라비아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타니다 라나는 이번 그라비아 더불어 디지털 사진집 '君は太陽(너는 태양)'을 동시 발매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슈프레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를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이번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타니다는 "어릴 적부터 틱톡을 활용해 연기를 연습했고, 덕분에 지금의 소속사에 캐스팅될 수 있었다"며 배우 데뷔 과정을 회상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갸반 인피니티' 출연 후 브라질 등 해외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브라질계 혼혈로서 느껴지는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작품 속 파트너인 스미 코코나(이와이 키키 역)와의 끈끈한 우정, 그리고 본인이 직접 제안한 '이오타 식 경례' 포즈 등 현장에서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첫 그라비아 촬영에 대해서는 "평소 패션 화보와 달리 자유로운 공간에서 나만의 표정과 움직임을 담아낼 수 있어 신선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핑크색 카디건 의상을 입고 촬영했던 첫 장면을 회상하며, 처음에는 노출이 낯설었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현장 분위기에 녹아들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성실하게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타니다 라나는 "앞으로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독보적인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갸반 인피니티를 통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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