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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리노, 희귀병 섬유근육통으로 무기한 휴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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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리노(結城りの)가 최근 활동이 없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유키 리노는 최근 3월과 4월 오프라인 이벤트를 중지하면서 건강상의 문제와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본인의 상태를 밝힌 적이 있었습니다.

팬들도 유키 리노의 뜸한 활동에 걱정을 표한 가운데 유키 리노는 5월 14일 트윗을 올리며 본인이 희귀병인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본인의 소감을 장문으로 밝혔습니다


-트위터 전문(의역주의)-

오랜만입니다. 최근 트위터 갱신을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최근 저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보고드리고 싶기 때문에 장문입니다만 본인의 생각을 철저하게 써봤습니다. 은퇴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조금 쉬고 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입니다. 좀처럼 SNS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조금 여러가지 상황이 진정되었으니 보고드리겠습니다!

1년 남짓 미열에 시달리며 올해 들어 촬영을 하면서 매일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하지는 않았지만 일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아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3월 하순부터 특히 몸이 안좋아져서 일어설 수 없게 되어버려서 역시 현장에 폐를 끼치는 것이 죄송스러워 사무실에도 상담을 했습니다. '힘들다면 무리하게 현장에 가서도 안되고 또 언젠가 몸이 좋아져서 촬영에 복귀하고 싶으면 그 때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무기한으로 쉬기로 했습니다

병명은 섬유근육통이라는 일본에서 약 200만명 정도가 진단을 받은 질병으로 레이디 가가씨도 같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날에 따라 다르지만 전신의 관절이나 근육에 심한 통증이 가해지거나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페트병을 열지 못하거나 손톱을 자르지 못하는 등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가지 검사를 한달 이상 하고 겨우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약의 조정 등 좀 더 안정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만 저 자신 또한 1년 정도 고민하고 있던 몸의 상태가 드디어 명확해진 것이 기쁩니다.

AV 여배우가 되어서 멘탈과 체력만은 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었던 긍정적인 여배우였지만 역시 저도 져버렸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왜 나인가하고 여러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안에서 결정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보이지만 10분의 1도 화면 너머로는 전달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내가 낼 수 있는 120% 이상의 진심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이건 제작자도 받는 사람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단순한 저의 이기심입니다만

하지만 역시 거기에는 저에게 돈을 지불해주는 사람에게는 피곤한 저보다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고 AV에서는 무리하게 힘들게 하는게 알려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영화감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심없는 AV는 AV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해지고 전력을 다해 땀을 흘리고 웃는 얼굴로 카우걸을 하고 있는 저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AV 여배우 유키는 쉬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정 또한 활동하고 싶고 원래 AV 여배우를 하면서 웹디자이너나 동영상 편집 일도 했기 때문에 유튜브 등에서 요즘의 저를 홍보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님, 소속사 밤비 매니저님들, 동료 여배우들 모두, 좋아하는 팬분들, 폐를 끼치고 걱정을 기쳐드려 죄송합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유키 리노


얼른 유키 리노가 회복해서 강렬한 치녀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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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꿀단지님의 댓글

  • 꿀단지
  • 작성일
진짜 좋아하는 배우인데 다시 활동하길 기도합니다

나목님의 댓글

  • 나목
  • 작성일
건강해 리노쨩 ㅠㅠ 아사미 유마 암투병 소식 이후로 좋아하던 배우가 어디 아프다고 알려오는 것만큼 속상한게 없어 ㅠㅠ

남녀칠세마동석님의 댓글

  • 남녀칠세마동석
  • 작성일
빡시게 사는 처자인데 안타깝네요. 희귀병이라니 더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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