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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섹시 여배우라는 칭호에 위화감 느껴.. feat. AV 배우였던 과거와 아이들에 끼칠 영향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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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AV 배우 아오이 소라(蒼井そら)가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본인을 'AV 여배우'가 아닌 '섹시 여배우'로 칭한 것에 대해 위화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 - 의역 주의 -

그러고보니, AV 여배우가 아니고 섹시 여배우라고 불리는 것에 조금 위화감이 있었지만, 이미 비디오라는 말이 사어적이니 느낌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총칭으로는 지금도 어덜트 비디오인게 맞지? '포르노 여배우는 어때?'라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금발에 OH YES!가 머리에 떠오른다.

AV는 ADULT VIDEO의 약자이지만 지상파 방송이라든가 일반적인 미디어 매체에서는 AV 여배우보다는 섹시 여배우 등으로 호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거를 알리는 것은 거부감이 없다', '(아이돌과)사춘기에 접어들었을 때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 라고 밝혔으며 과거 AV 출연에 대해서는 'AV 시대에 경험했던 것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이가 불쌍하다.' '아이가 행복하게 될리가 없다'라는 악플 등에서는 '내가 AV 여배우여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왕따는 어디든 있다. 예를들면 연예인이거나 스포츠 선수라던가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AV 여배우, 성인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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