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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린, 과거 섭식 장애 고백.. 스태프의 '과체중' 농담으로부터 시작! 현재는 완치되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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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사진집을 발매한 타카하시 린(高橋凛)이 한 방송에 나와 과거 섭식 장애에 시달렸음을 밝혔습니다.

과거 다른 그라돌과 비교해서 자신에 자신감이 없던 타카하시 린은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었고 그 결과 살이 붙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 한 방송에 있던 스태프에게 '당신은 과체중이야'라는 소리를 들게 되었고 그 뒤부터는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예 먹지 않을 수는 없기에 먹었지만 '토하면 괜찮을거야'라는 생각에 토를 하고나면 안심이 되었고 '먹고 토하고'가 습관이 되자 하루에 세번도 '먹고 토하고'를 반복했고 '구토를 할 때 얼굴에 많은 압력이 가해져 붓게되고 숨쉬기가 힘든 현상이 생겼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완치가 되었는데 COVID-19가 창궐하자 할 일도 없이 먹기만 했으나 또다시 살찌기가 두려워 운동을 시작했으며 2년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고 섭식 장애를 자연스레 치유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타카하시 린은 '마른 것이 올바른 사회가 되었지만 어떤 체형이든 자신을 가장 좋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해야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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