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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출연작 판매 취소에 대한 AV 배우들의 또다른 견해 Feat. 치나민, 스노하라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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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나민(ちなみん = 사쿠라 치나미, 桜ちなみ)이 시부야 카호(澁谷果歩)를 저격하는 듯한 트윗을 남겨서 화제입니다.


치나민은 본인의 X 계정을 통해 '저는 삭제 신청을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 어설픈 마음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성인임에도 본인의 책임이라는 개념이 없는건가? 바보같다', '공동 출연 작품 삭제라니, 공동 출연한 상대에게 확인 같은 것을 받을 수는 없었던 걸까요? 결국 열심히해도 이렇게 되니깐 협연하고 싶지 않은거에요' 라는 말을 남기며 시부야 카호를 겨냥한 듯한 글을 남겼습니다.


이후 스노하라 미키가 관련 글을 남기게 됩니다. 스노하라 미키는 '저는 협연하고 싶지 않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확인은 원할지도? 상대방의 현 시점에서의 의사나 은퇴 후의 의향도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작품이 취소되면 AV인권윤리기구에서 2차 사용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돈 무네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갑자기 삭제되는게 슬픕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작품 삭제에 대해서 '지워질 권리 VS 타인에게 민폐 VS 상대의 의사를 확인' 등으로 의견이 갈리는 가운데 아직 AV 신법의 정착 관련해서는 과도기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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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커피색스타킹하이힐님의 댓글

  • 커피색스타킹하이힐
  • 작성일
사쿠라 치나미 말도 일리는 있는 듯 자기는 돈 받아야 하는데...기껏 일해 놓고 날아가게 생겼는데..

kys7304님의 댓글

  • kys7304
  • 작성일
ㅋㅋ 시부야 카호 작품은 굳이 찾아보거나 하지 않아서 . . . ㅅㄱ만 컸지 별 매력도 없었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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