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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업계에 불어오는 검열의 바람, 특정 단어가 들어간 작품들이 대량 삭제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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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업계에 검열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AV 업계는 알게 모르게 검열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제목을 유심히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부 제목들이 ○로 표시되는 등 검열을 피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었는데요.

검열이 다시금 심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유명 AV 유통 판매 사이트인 FANZA와 MGS에서 대량으로 작품들이 삭제되었습니다.
아마추어 작품 뿐만 아니라 스즈무라 아이리, 야츠가케 우미, 스즈모리 레무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들이 삭제되고 있습니다.

특히 술(또는 술에 취한), 암퇘지, 멘헤라 등의 제목이 들어갈 경우 검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기존 작품의 경우 학생, 노예, 레이프(RAPE)등의 단어가 들어갈 경우 ○로 가리거나 다른 단어로 대체하는 등의 모습이 보였으나 이번처럼 작품 자체가 삭제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일본 유저들은 '표지와 예고편에서는 무조건 옷을 입는 것이 아니냐', '이제는 제목이 사라지는게 아닐까?', '단어들을 다 돌려 말해야하는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성진국이라고 생각되었던 일본 마저 FANZA에서는 마스터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등 성인 컨텐츠에 대한 압박이 세지고 있어 AV를 이용하는 유저들의 시름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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