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둘레 105cm' 쿠스노키 에마, '가슴 성형' 루머에 격분! "내가 성형이면 의학이 너무 발전한 것!"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가슴둘레 105cm\' 쿠스노키 에마, \'가슴 성형\' 루머에 격분! "내가 성형이면 의학이 너무 발전한 것!" - 1

B105-W65-H101이라는 압도적인 대문자 S라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라비아 아이돌 쿠스노키 에마(楠エマ)가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인 '가슴 성형' 루머에 대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월 4일, 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쿠스노키 에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일부 악플러와 동업자가 퍼뜨린 성형 의혹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감추지 않고 직접 저격 글을 게재했습니다.

먼저 그녀는 외모 비하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을 향해 "다들 타인의 외모에 참견이 너무 심하다"라고 운을 떼며, "그런 짓은 스스로 '나는 못생긴 뚱보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는 꼴이니 당장 그만두라"고 뼈 있는 충고를 날렸습니다. 이어 "진짜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DM이나 댓글로 남을 비방하지 않고, 진짜 몸이 좋은 사람들도 남에게 대놓고 뚱뚱하다고 연락하지 않는다"라며 악플러들의 열등감을 꼬집었습니다.

\'가슴둘레 105cm\' 쿠스노키 에마, \'가슴 성형\' 루머에 격분! "내가 성형이면 의학이 너무 발전한 것!" - 2

특히 팬들 사이에서 흘러나온 동료 모델의 배신 행위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쿠스노키 에마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업계에 있는 동료 중 한 명이 팬들에게 '쿠스노키 에마는 가슴 성형을 한 것'이라고 퍼뜨리고 다닌다더라. 참 질이 나쁘다"라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만약 내 가슴이 성형 수술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현대 의학 기술이 정말 너무나도 발전한 것 아니겠냐"라는 강력한 한 발언으로 의혹을 단숨에 일축했습니다. 수술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압도적인 자연산 피지컬이라는 점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당당하게 피력한 것입니다.

지바현 출신의 쿠스노키 에마는 남다른 취미로도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자신을 '스모를 너무 좋아하는 그라비아 모델'이라고 소개할 만큼 대단한 스모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루머를 퍼뜨린 동업자에게 당당한 일침을 가하며 진짜 '외유내강'이 무엇인지 보여준 쿠스노키 에마의 거침없는 행보에 현지 팬들은 물론 서브컬처 유저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07 / 1 페이지
RSS

전체 게시물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