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분류
미즈사 아키, 이혼 고백 및 기획 단체 배우 전향… "은퇴 대신 활동 이어간다"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목록
본문

13년 만의 화려한 복귀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미즈사 아키(水彩あき)가 개인적인 아픔을 딛고 새로운 활동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미즈사 아키는 최근 자신의 X를 통해 이혼 사실을 직접 알리며, 향후 배우로서의 거취를 분명히 했습니다.
미즈사 아키는 "사적인 일로 죄송하다"며 이혼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전 남편이 해외에서의 삶을 원했고, 이를 존중하여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으며 현재는 친구 관계로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기사 게재 일정 등으로 인해 보고가 다소 늦어졌음에 팬들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달리아(DAHLIA)를 통해 13년 만의 복귀작을 내놓으며 큰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7월부로 달리아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계약 만료 시점에 은퇴까지 진지하게 고려했으나, 담당 매니저가 "책임지고 활동을 돕겠다"며 적극적으로 설득한 덕분에 기획 단체 배우로 전향하여 커리어를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매니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앞으로도 믿고 따라갈 것"이라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기획 단체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린 미즈사 아키는 연내에 대작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이 꾸준히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년 시노하라 안(篠原杏)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후 S1 등 주요 레이블을 거치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기획 단체 배우로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겠다며 활발한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