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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칸나, 달리아 전속 배우 계약! 약 10년 만의 전속 복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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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져온 베테랑 AV 배우 미사키 칸나(美咲かんな)가 메이저 레이블 '달리아(DAHLIA)'의 새로운 전속 얼굴로 합류합니다.
AV 메이커 달리아(DAHLIA)는 최근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사키 칸나의 영입 소식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달리아 측은 "함께 달리아의 꽃을 피우자, 새로운 레전드가 새로운 DAHLIA로"라는 문구와 함께, "2026년 11월... 그 미모, DAHLIA가 독점한다"라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달리아는 팔레노(FALENO)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로, 고급스러운 숙녀계 컨셉을 내세우며 업계에서 '마돈나(Madonna)의 순한 맛 버전'으로 평가받는 브랜드입니다.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지닌 미사키 칸나의 이미지와 레이블의 색깔이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미사키 칸나 또한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녀는 "오늘 발표가 있었지만, 앞으로 달리아 전속으로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스트리밍은 10월 3일부터 시작되니 조금 이르지만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라디오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발매 이벤트 등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늘리겠다"고 덧붙이며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습니다.
미사키 칸나는 지난 2014년 12월 S1을 통해 데뷔한 이후, 2015년과 2016년 당시 다른 메이커를 통해 전속 AV 배우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기획 단체 배우 형태로 메이커를 가리지 않으며 꾸준히 AV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그녀가, 과거 전속 활동 이후 무려 약 10년 만에 다시 한번 전속 배우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팬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사키 칸나의 달리아 데뷔작은 9월에서 10월 발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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