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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소속사 'LIGHT', 신체제 돌입… 'ELTRA'와 'EST' 양대 레이블로 전격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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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AV 배우 소속사 'LIGHT'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LIGHT 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향후 거취와 관련한 중대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관계자는 "평소보다 LIGHT 소속 배우들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존 LIGHT에 소속되어 있던 배우들이 향후 'ELTRA(엘트라)'와 'EST(에스트)' 두 개의 독립된 사무소로 나뉘어 새로운 체제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이어 향후 공개되는 모든 활동 정보 및 세부 문의 사항은 각 소속 사무소를 통해 창구가 일원화되어 안내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간 LIGHT라는 울타리 안에서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해 온 만큼, 이번 분할 선언은 업계 내외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공개된 소속 배우들의 배정 현황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먼저 'ELTRA' 측에는 이시하라 노조미(石原希望) 키라 키라(輝星きら), 쿠루루기 아오이(枢木あおい), 타치바나 메리(橘メアリー) 나카야마 후미카(中山ふみか), 니시미야 유메(西宮ゆめ), 호리키타 모아(堀北桃愛), 마츠모토 이치카(松本いちか), 미타 마린(三田真鈴), 무라카미 유카(村上悠華) 등 최정상급 인기와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간판 배우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새롭게 전열을 가다듬은 'EST'에는 키타노 미나(北野未奈), 오자키 에리카(尾崎えりか), 야요이 미즈키(弥生みづき), 이와사야 카요(岩沢香代), 유키 코이로(夕木こいろ), 아네사키 마도카(姉咲まどか) 등이 합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단일 대형 레이블이었던 LIGHT가 어떠한 운영 철학과 기준으로 배우들을 양분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향후 두 신생 사무소가 각자의 브랜딩을 통해 어떤 차별화된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일지,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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