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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사츠키 메이, 마돈나 전속 졸업 선언… "무쿠 및 루키 전속으로 새로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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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비주얼과 열정적인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AV 배우 사츠키 메이(さつき芽衣)가 숙녀 콘셉트 전문 메이커 마돈나(Madonna)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무대로의 도약을 알렸습니다.
1년간의 마돈나 활동에 마침표… 9월 VR 작품을 끝으로 졸업
사츠키 메이는 지난 2025년 10월, 약 1년에 이르는 긴 공백기를 깨고 마돈나와 무쿠(無垢)의 전속 배우로 복귀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그녀는 복귀 1년 만인 오는 2026년 10월부로 마돈나 전속 체제를 마무리하고, 향후 무쿠와 루키(ROOKIE) 전속으로 활동 영역을 옮겨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앞서 사츠키 메이는 지난 2026년 9월 15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마돈나 작품은 9월 발매작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약 1년 동안 마돈나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고혹적이고 매력적인 여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진솔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유부녀 메이짱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이번 달 마돈나에서 VR 작품을 포함해 총 2편이 발매될 예정이니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무쿠와 루키에서 이어갈 새로운 행보에 기대감 고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사츠키 메이인 만큼, 이번 전속 변경은 그녀의 커리어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돈나에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무쿠와 루키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매력적인 연기를 펼쳐 보일 사츠키 메이의 향후 활약상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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