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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컵' 키무라 아코, 성형설 제기한 누리꾼에 '팩트 폭격'... "수술 아닌 꾸준한 가슴 마사지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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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컵\' 키무라 아코, 성형설 제기한 누리꾼에 \'팩트 폭격\'... "수술 아닌 꾸준한 가슴 마사지의 결과" - 1

독보적인 'L컵' 사이즈로 AV 업계 최고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배우 키무라 아코(木村愛心)가 최근 불거진 가슴 성형 의혹을 직접 잠재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누리꾼의 성형 의혹 제기에 클리닉 인증으로 정면 반박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 22일 키무라 아코가 자신의 X 계정에 동료 배우인 코우키 미아(神喜ミア), 사쿠라노 모모(桜野桃)와 함께 찍은 비키니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 키무라 아코는 평소에도 너무 큰 가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유륜이 노출되는 사진을 올리는 편입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한 X 유저는 "이미 L컵인 저 여자가 왜 굳이 가슴 확대 수술을 해서 더 크게 만들었을까요? 과거 글을 보면 본인이 인정했던 것 같은데 이해가 안 간다"며 억측 섞인 댓글을 남겼습니다.

\'L컵\' 키무라 아코, 성형설 제기한 누리꾼에 \'팩트 폭격\'... "수술 아닌 꾸준한 가슴 마사지의 결과" - 2
좌: 코우키 미아, 가운데: 키무라 아코, 오른쪽: 사쿠라노 모모

이에 키무라 아코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대신, 자신이 데뷔 시절부터 꾸준히 발걸음해 온 가슴 전문 마사지 클리닉의 후기와 사진을 업로드하며 성형설을 말끔히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오늘 클리닉에서 사진을 찍어보고 가슴이 실제로 더 커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며, "데뷔 때와 비교해 보면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연히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제 가슴이 어떻게 자라나는지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 항상 최고의 마사지를 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다"며 전용 관리법 덕분임을 강조했습니다.

사과 후 게시글 삭제로 해프닝 일단락… 센스 있는 대처 빛났다
키무라 아코의 쿨하고 명쾌한 해명에, 근거 없는 성형설을 제기했던 해당 유저는 결국 사과의 뜻을 전하며 게시글을 자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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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아코는 불쾌할 수 있는 해프닝을 자신을 관리해 주는 전문 클리닉의 홍보 기회로 삼으며 위트 있게 상황을 매듭지었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루머를 정정당당하게 정면 돌파한 그녀의 쿨한 대처에 팬들은 찬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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