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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칸나, 친오빠와 유튜브 동반 출연… "가족 반대 속 유일한 지원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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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칸나, 친오빠와 유튜브 동반 출연… "가족 반대 속 유일한 지원군이었다" - 1

S1 전속 AV 배우 세토 칸나(瀬戸環奈)가 친오빠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끈끈한 남매애와 숨겨진 가족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가족 반대 속 든든한 방패가 되어 준 친오빠
세토 칸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오빠를 초대해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오빠는 과거 세토 칸나가 AV 업계에 발을 들였다는 사실이 온 가족에게 알려졌을 때, 집안에서 유일하게 동생의 편에 서준 든든한 지원군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부모님의 충격을 완화하고 사태를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해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치밀하게 작전 회의를 벌이기도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일각에서 불거진 '설정 의혹'이나 '여동생을 이성으로 보지 않느냐'는 짓궂은 질문에 대해서는 "어릴 때 기저귀를 직접 갈아주며 키운 동생이라 절대 그런 이성적인 눈으로 볼 수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세토 칸나, 친오빠와 유튜브 동반 출연… "가족 반대 속 유일한 지원군이었다" - 2

"인터넷 할 때마다 여동생 광고가…" 현실 남매의 유쾌한 고충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빠는 여동생을 가족으로 둔 사람만이 겪을 수 있는 독특하고 유쾌한 고충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여동생이 출연한 작품 자체를 직접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면서도, "인터넷이나 성인 관련 플랫폼을 이용할 때마다 동생의 광고나 추천 영상이 자꾸 화면에 떠서, 그걸 요리조리 피해 가며 다른 콘텐츠를 찾아야 하는 게 세상에서 나만 겪을 법한 고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세토 칸나를 향한 세상의 편견 속에서 묵묵히 그녀의 가장 강력한 울타리가 되어 준 친오빠의 훈훈한 고백은, 팬들에게 배우의 화려한 무대 뒤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고스란히 전하며 큰 감동과 재미를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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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티브와이저님의 댓글

  • 서티브와이저
  • 작성일
아마도...여동생 말고도 볼 배우님들이 많아서....ㅎㅎㅎ 저같아도 여동생 출연작은 낯간지러워서 보기 힘들거 같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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