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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전속' 키무라 레이, X 통해 돌연 은퇴 선언… "지난 3년간의 활동은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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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 컨셉 전문 메이커 마돈나(Madonna)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해 온 전속 AV 배우 키무라 레이(木村玲衣)가 팬들과의 작별을 고했습니다.
별도의 은퇴작 없이 조용한 퇴장… 9월 22일 발매작이 사실상 은퇴작
키무라 레이는 최근 자신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은퇴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그녀는 메시지를 통해 "상시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지난 작품을 계기로 은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은퇴작은 촬영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매일 아침의 '안녕하세요' 트윗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아침 일찍 일어나고 있어요! 갑작스럽게 소식이 끊겨서 미안합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또한 "이 3년 동안 '키무라 레이'로서 활동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비록 사람들 앞에 자주 나서지 못했음에도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즐거웠습니다. 또 어딘가에서 만나요!!!"라며 훈훈한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별도의 은퇴 기념 타이틀을 촬영하지 않은 채 업계를 떠나게 되면서, 지난 9월 22일 발매된 'JUR-865' 작품이 팬들에게는 사실상 그녀의 마지막 은퇴작으로 기억될 전망입니다.
H컵의 압도적 볼륨과 성실함으로 사랑받은 3년의 여정
1991년 4월 30일생인 키무라 레이는 H컵에 달하는 압도적인 볼륨감, 그리고 B101-W61-H92의 완벽한 쓰리사이즈 프로필로 데뷔 초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마돈나를 통해 화려하게 AV계에 데뷔한 이후, 약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성실한 활동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왔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배우로서의 여정은 막을 내리게 되었지만, 그녀가 스크린 속에서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따뜻한 인사는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키무라 레이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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