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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칸나 측, 선상 이벤트서 무단 녹음 적발! 도청 행위에 "강력 대처·출입 금지"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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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세토 칸나(瀬戸環奈)의 팬 이벤트 현장에서 불법 녹음 및 도청 행위가 적발되어 주최 측이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10월 31일 선상 이벤트서 무단 녹음 적발… 주최 측 "즉시 데이터 삭제 및 출근 금지"
주최 측은 공식 안내문을 통해 지난 2026년 10월 31일 개최된 '세토 칸나 선상 프리미엄 이벤트' 현장에서 허가되지 않은 불법 녹음 및 도청 행위가 적발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주최 측은 "허가 없는 녹음 및 도청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라며 "향후 적발 시에는 현장에서 즉시 해당 데이터를 삭제 조치하고, 주의 환기와 함께 향후 모든 이벤트에 대한 출입 금지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현장 만들어야"… 강경 대응 방침
이어 주최 측은 *"배우와 팬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키기 위한 조치인 만큼, 참관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오프라인 이벤트가 활성화됨에 따라 배우의 사생활 보호 및 안전한 이벤트 환경 조성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번 무단 도청 사건에 대한 주최 측의 강경 조치에 팬들의 지지와 자정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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